‘비움’으로 채우는 한가위 인쇄하기 이전 다음1+소요 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액수에 관계없이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소요 사이트를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. 후원금은 협동조합 소요 국민은행 037601-04-047794 계좌(아래 페이팔을 통한 신용카드결제로도 가능)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. 글쓴이: 이 재포| 2020-09-30T10:52:27+00:00 2020년 9월 30일. 수요일|카테고리: 가족의 지혜, 가족의 지혜 일반, 소요 일반|태그: 추석, 한가위|0 댓글이글을 SNS로 공유하기!FacebookTwitterLinkedinRedditTumblrGoogleplusPinterestVkEmail저자 소개: 이 재포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미디어, 인터넷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였습니다. 협동조합 소요를 설립하여, 디지털 시대의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관련 글 18개월의 대화, 그리고 비극: 샘 넬슨 이야기 2026년 1월 20일. 화요일 | 0 댓글 AI에게 먼저 묻는 시대, 의료는 어디에서 다시 시작되는가 2026년 1월 19일. 월요일 | 0 댓글 표현의 자유라는 가면, 그록이 드러낸 방임의 구조 2026년 1월 15일. 목요일 | 0 댓글 AI 시대, 학교의 ‘문법’을 끝내라는 요구 2026년 1월 13일. 화요일 | 0 댓글 유튜브를 뒤덮는 ‘AI가 만든 쓰레기 영상’ 2026년 1월 12일. 월요일 | 0 댓글 2026년, ‘올곧다’를 다시 찾는 이유 2026년 1월 2일. 금요일 | 0 댓글 우려되는 서울시교육청의 AI채점시스템 전면확대계획 2025년 12월 29일. 월요일 | 0 댓글 교사 부족을 기술로 메우는 영국 교육의 실험 2025년 12월 18일. 목요일 | 0 댓글 기업을 뛰어 넘는 슈퍼 개인의 등장 2025년 12월 16일. 화요일 | 0 댓글 자극의 끝판왕 ‘AI 포르노’가 온다 2025년 12월 15일. 월요일 | 0 댓글 감시의 눈, 그늘의 기술 2025년 12월 11일. 목요일 | 0 댓글 시(詩) 앞에서 무력해지는 AI의 안전장치 2025년 12월 9일. 화요일 | 0 댓글 소셜 AI와 외로운 인간의 딜레마 2025년 12월 8일. 월요일 | 0 댓글 AI, 교육, 그리고 아동 권리 2025년 12월 4일. 목요일 | 0 댓글 알고리즘 시대의 기억과 애도 2025년 12월 2일. 화요일 | 0 댓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답 취소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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