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툰] 공포사내 소통으로 카톡이 일상화하면서 퇴근시간이 사라졌다. 주말에 울리는 카톡이 반가운 벗의 연락이 아니라 공포로 바뀐 이유다. 인쇄하기 이전 다음0소요 사이트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액수에 관계없이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소요 사이트를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. 후원금은 협동조합 소요 국민은행 037601-04-047794 계좌(아래 페이팔을 통한 신용카드결제로도 가능)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. 글쓴이: 권 범철| 2016-12-27T13:55:19+00:00 2016년 10월 13일. 목요일|카테고리: 디지털 위험|0 댓글이글을 SNS로 공유하기!FacebookTwitterLinkedinRedditTumblrGoogleplusPinterestVkEmail저자 소개: 권 범철 관련 글 18개월의 대화, 그리고 비극: 샘 넬슨 이야기 2026년 1월 20일. 화요일 | 0 댓글 휴대폰을 개통하면 “얼굴 내놓으라”는 국가 2025년 12월 30일. 화요일 | 0 댓글 중국의 ‘스카이넷’과 보이지 않는 감옥 2025년 12월 23일. 화요일 | 0 댓글 알고버스와 AI 연구의 질 위기 2025년 12월 22일. 월요일 | 0 댓글 자극의 끝판왕 ‘AI 포르노’가 온다 2025년 12월 15일. 월요일 | 0 댓글 감시의 눈, 그늘의 기술 2025년 12월 11일. 목요일 | 0 댓글 시(詩) 앞에서 무력해지는 AI의 안전장치 2025년 12월 9일. 화요일 | 0 댓글 편견과 차별을 배우는 로봇들 2025년 12월 1일. 월요일 | 0 댓글 AI 독점 경쟁, 혹은 인류 지성의 사유화 2025년 11월 20일. 목요일 | 0 댓글 오픈AI의 ‘에로티카 모드’, 기술이 욕망을 학습할 때 2025년 11월 13일. 목요일 | 0 댓글 AI 챗봇에게 기대는 영국의 10대 남학생 2025년 11월 10일. 월요일 | 0 댓글 AI 환각이 무너뜨린 ‘신뢰의 피라미드’ 2025년 11월 3일. 월요일 | 0 댓글 중국 인터넷 ID 제도, ‘자발성’이라는 이름의 강제 2025년 10월 2일. 목요일 | 0 댓글 우리가 만든 도구가 우리를 다시 만든다 2025년 9월 11일. 목요일 | 0 댓글 “ChatGPT가 내 아들을 죽였어요.” 2025년 9월 1일. 월요일 | 0 댓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답 취소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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