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위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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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지의 인터넷, 다크웹(Dark Web)의 두 얼굴

# 국제 공조수사를 통해 다크웹에서 세계 최대 아동 프로노 사이트가 적발되었다. # 영국 BBC가 다크웹에 뉴스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. 2019년 10월, 음지의 인터넷으로 불리는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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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 윤리 6] 평판관리와 신독

우리의 모든 행동과 행위를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는 사회, 그리고 그것이 기록으로 영원히 남는 사회, 한 순간의 실수가 평생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로 낙인찍히는 사회, 그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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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 윤리 5] ‘잊힐 권리’에서 ‘순수할 권리’로

올해 4월부터 시행된 유럽연합의 정보보호기본법이 새롭게 도입한 ‘순수할 권리Right to innocence’는 디지털 사회에서 개인의 삶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사회적 합의를 담고 있다. 순수할 권리는 현재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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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 윤리 3] 인공지능 빅브라더 “톈왕”

길을 가다가 무심코 돌린 시선에 나를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시선에 흠칫하는 일이 있다. 안전을 지키기 위한 CCTV는 최근 작업장에서 아파트 등 주거 지역으로, 그리고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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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: | 2019년 10월 18일. 금요일|카테고리: 디지털 리터러시, 디지털 리터러시 일반, 디지털 위험, 디지털 위험 일반|태그: , , , , |0 댓글

[디지털 윤리 4] 디지털 주홍글씨

우리가 디지털 일상에서 동의하에 혹은 무의식적으로 IT 기업에 남기는 정보들과 국가 혹은 기관에 의해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기록과 실시간 행적들은 우리의 믿음과는 달리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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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동자에 비친 셀카의 역습

일본의 걸 그룹 멤버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한 남성이 이 아이돌 스타의 집에 침입해 강제 성추행을 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. 공격 행위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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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 윤리 2] 공유되는 개인정보와 감시자본주의

우리는 매일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무엇인가를 한다.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, 새로운 앱을 통해 서핑을 하고,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하고, 때로는 사적인 영역에 남겨두어야 할 일을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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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디지털 윤리 1] 한번이 실수가 가져온 결과

열여덟 살 소년 카일 카쉬프는 올해 하버드대학에 합격했다. 그는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천운으로 살아남은 학생이라서 또 하나의 휴먼 스토리로 받아들여졌다.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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딥페이크(Deepfakes), 가짜와의 전쟁

미국의 유명 여배우를 포르노 인물로 둔갑시킨 딥페이크가 SNS를 통해 처음 부각된 게 2017년, 그 후 불과 2년의 짧은 기간 동안 진짜 같은 가짜를 만드는 AI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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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시사회, 얼굴인식의 문제만 아니다

거미줄처럼 깔린 카메라와 짝을 이룬 AI 얼굴인식 기술은 범죄 예방 같은 효용성에도 불구하고 암울한 감시사회를 예고한다. 중국에서 얼굴인식 기술이 소수민족과 반체제 인사를 감시하고 추적하는 도구로 [..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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